직관과 논리
Search Search

현재 위치

  1. 교재판매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대량구매문의

직관과 논리의 연산 이미지 툴 북 (해외배송 가능상품)

추천 New
기본 정보
상품명 직관과 논리의 연산 이미지 툴 북
제조사 자체제작
원산지 국내
소비자가 25,000원
판매가 25,000원
상품코드 P000000S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트렌드 기본트렌드
국내·해외배송 국내배송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6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직관과 논리의 연산 이미지 툴 북 수량증가 수량감소 2500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확산적 사고로 이끌지 못하는 연산은 죽은 수학이다

연산을 통해 곱셉 공식, 인수분해, 미적분의 그무엇을 느끼게 하고있는가?

이 질문에 '그렇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논리적인
설명을 하는 것 보다는 수학적인 감각을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

만일 논리적 이해와 수학적 감각을 주는 책이라면 그것은 확실히 훌륭한 수학책이다.

수학은 추상적인 학문이다. 하지만 이들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면
큰 흥미를 주는 가장 재미난 과목이다. 연산 과정을 이해하는 훈련은 수학적
사고의 확장과 수학적 감각을 길러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수학은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본질이다.

동일한 답을 찾아도 확산적 사고를 통해 얻는 답이 있고 폐쇄적 사고를 통해

얻는 답이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초등학교 시집에는
수학의 과정에 대한 충실한 경험을 갖도록하는 것이 가장 의미있는 수학교육

방법이다. 왜냐하면 수학적 직관 능력은 잘 구성된 과정을 통해 성취되기 떄문이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close